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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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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2회 
부      제
 
방 송  일
2003-10-07 
탕재를 팽개치는 의인왕후(이효춘)의 모습을 본 선조(임동진)는 대로한다. 의인왕후는 자신을 폐서인하고 새 중전을 맞으라며 석고대죄를 한다. 영의정 이산해(안대용)는 인빈김씨에게 중전을 용서해 줄 것을 눈물로 간청하면 선조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귀띔한다. 인빈김씨가 석고대죄에 합류해 오버해서 눈물로 호소하자 의인왕후는 황당해한다.
광해군(지성)은 임해군(김유석)과 사냥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맹지천(김병기)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맹지천은 꿩 대가리를 겨누는 자 꿩 대가리를 얻고, 천하를 겨누는 자 천하를 얻는다고 서슴없이 말한다. 광해군이 천하를 쏘아 맞히는 방법을 알고 있냐고 묻자 맹지천은 대감이 천하를 노린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답한다. 맹지천의 예언에 놀란 광해군은 그를 곁에 둔다. 일본은 명나라 정벌 계획을 밝히며 조선의 길을 빌려 달라는 서신을 보내온다. 선조는 분수에 맞지 않는 허망한 일을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조헌(한상혁)은 일본 사신의 목을 치고 군사를 일으켜 일본을 응징하라고 읍소한다.
관례(상징적인 남편인 임금과의 혼인을 의미)를 앞둔 개똥이(박선영)는 출궁한다. 도중 중전의 심부름차 광해군의 집에 들른 개똥은 광해군의 모습을 보자 반가움에 눈물이 핑돈다. 광해군이 최선을 다해서 윗전을 받들라고 충고하자 개똥이는 언제나 왕자님 곁에 있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자신이 나이 먹는 것을 원망한다. 집에 들른 개똥이는 위독하다던 어머니가 외간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에 배신감을 느끼고 부모 자식간의 인연을 끊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이한민(이훈)은 김공량(김학철)이 고용한 육가(문경석)가 던진 독침을 맞고 몸을 피하기 위해 양가집 규수인 송이(박은빈)의 방으로 뛰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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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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