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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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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4회 
부      제
 
방 송  일
2003-10-14 
선조(임동진)는 임해군(김유석)이 내탕금 양식을 빼돌려 수백 명의 군사들을 모으고 있다는 김공량(김학철)의 보고를 받고 대로한다. 급기야 선조는 무예청 별감 한 명을 선별해 임해군 사저의 염탐꾼으로 파견한다.
인빈김씨(이혜숙)와 김공량은 임해군을 옭아매는 일만 남았다며 기뻐한다. 선조는 염탐꾼으로 다녀온 별감이 무술에 능한 자들이 임해군에게 충성맹세했다는 보고를 받고 당장 임해군을 입궐하라 명한다.
선조가 군사를 모은 일과 내탕금 양식을 빼돌린 일을 추궁하자 임해군은 군사를 모은것은 사냥을 좋아해서 몰이꾼으로 데리고 있는 것이고, 내탕금의 강탈은 내탕금을 빼돌려 수백 석씩 시주하는 인빈김씨를 따라 배웠다고 말한다. 또 임해군은 자신을 중벌로 다스리기 전에 인빈김씨를 먼저 중벌로 다스림이 옳다고 말한다. 며칠 후 선조는 영의정 이산해(안대용)의 주청을 받아들여 임해군의 사저에 모였던 군사들을 해산하고 그 주모자를 체포하라고 명한다.
조씨는 애지중지하는 외동딸 송이(박은빈)의 관상을 보기 위해 우해월(정진)을 찾아간다. 우해월은 송이의 관상을 ‘한떨기 해어화’로 표현하며 구체적으로 말해 주지않고 다음에 오라고 하자 조씨(이미경)는 속이 탄다. 실망감에 뒤돌아서던 조씨는 송이가 작년에 죽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우해월이 맞추자 놀라서 입이 벌어진다.
한편 피 묻은 연명부를 김공량에게 갖다준 이한민(이훈)은 인빈김씨에게 잘 전해주라며 위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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