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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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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33회 
부      제
 
방 송  일
2004-02-02 
임해군(김유석)의 반란 소식을 접한 개똥(박선영)은 반란을 일으켰다면 당연히 죽여 없애야 한다고 거침없이 말한다. 유씨부인(사강)이 놀라자 개똥은 광해군(지성)의 앞길에 임해군과 영창대군이 가로놓여 있는 한 광해군은 완전한 제왕이 아니라고 말한다. 또 개똥은 광해군은 임해군을 사랑해서 죽이지 못할 것이라며 그래서 자신이 죽일 것이라고 자신한다.
임해군의 반란 문제를 놓고 정인홍(최동준)과 이이첨(임혁)은 임해군을 사형으로 다스릴 것을 청한다. 그러나 일부 보수파는 증거 없이 왕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면 안된다며 첨예하게 맞선다. 결국 광해군은 고민 끝에 어느 편도 들지 않는 것으로 조정 세력의 균형을 유지한다. 임해군은 나중에 이항복(한인수)을 통해서 자신의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건 광해군 덕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명나라 사신은 첫째 왕자인 임해군이 임금이 되지 못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유배지로 임해군을 만나러 간다. 결국 임해군은 동생 광해군을 위해 명나라 사신의 멱살을 잡으며 미친 척한다. 이를 바라보던 조정신료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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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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