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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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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28회 
부      제
 
방 송  일
2004-01-13 
중전(홍수현)의 침소에서 졸도한 선조(임동진)는 인사불성이 되고 당황한 중전은 어의 허준을 불러 진맥을 요청한다. 허준은 선조가 풍을 맞았다는 진단을 내린다. 궁녀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개똥(박선영)은 바로 광해군(지성)에게 달려간다. 개똥은 중전이 전하가 쓰러지셨는데도 기별도 없이 친정아버지와 유영경(정동환)만을 불러놓고 쉬쉬하고 있다고 아뢴다. 중전 방으로 달려간 광해군이 중전을 나무라자 중전은 자신이 어리고 생각이 짧아서 그렇다며 곡해는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그때 선조가 의식을 회복하자 광해군은 선조의 손을 반갑게 잡으며 원기를 회복하라고 간절히 말한다. 그러나 선조는 광해군의 손을 뿌리치고 중전의 손을 잡는다.
다음날 선조의 병세가 다시 악화된다. 선조는 인빈김씨(이혜숙)에게 영창대군에게 보위를 물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인빈김씨는 보위는 광해군에게 물려주는 것이 순리라며 광해와 빈궁은 천성이 여리고 정이 많아 영창을 잘 보살펴줄 것이라고 충고한다. 선조는 광해군이 대통을 이어갈 것이라는 내용의 비망기를 내린다. 유영경은 선조에게 속히 쾌차해서 영창대군을 제왕의 재목으로 키우라고 아부하며 비망기를 찢어버린다. 선조는 과연 충신이라며 자신은 비망기를 쓴 일이 없다고 발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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