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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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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왕의 여자 19회 
부      제
 
방 송  일
2003-12-08 
<초점>
탤런트 <홍수현>, ‘인목왕후’ 역에 낙점!

탤런트 홍수현이 SBS 대하사극 [왕의 여자]의 ‘인목왕후 김씨’ 역에 낙점되어 12월 22일(제23회)부터 본격 출연한다.
극중 인목왕후 김씨는 의인왕후(이효춘)가 죽은 지 3년 뒤인 19세의 나이로 51세의 선조(임동진)와 가례를 올린 선조의 두 번째 정비다. 어리지만 카리스마로 내명부를 제압하고, 적통대군인 영창대군(권오민)을 생산한다.
세자 책봉 문제로 광해군(지성)과 충돌하게 된다. 이 일로 친정은 몰락하고 영창은 증살된다. 서궁에 유폐된 인목왕후는 광해군을 향한 복수의 칼을 간다.
1981년생인 홍수현은 그 동안 드라마 [엄마의 노래] [카이스트] [고스트] [상두야 학교 가자] [결혼합시다] [맛있는 청혼] 외에,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아왔다.
사극은 이번이 처음. 김재형 PD는 “홍수현씨는 여러 드라마에서 단련된 연기자라는 점과 모나지 않은 얼굴, 조용한 성정과 대담성을 가진 배우다. 한국적인 매력을 가진 점도 큰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송이(김혜리)는 기축(이두일)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선언한다. 한민(이훈)이 놀라자 송이는 그 동안 기축 오라버니가 두 번이나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다며 은인을 따르는 것은 사람의 도리라고 말한다.
한민이 혼인은 좋아하는 사람과 해야 된다고 충고하자 송이는 어릴 때부터 정들었던 기축 오라버니가 좋다며,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상을 봐왔지만 정승 판서 관상은 기축 오라버니 외에는 없었다고 말한다.
광해군(지성)은 일부 조정신료들 사이에서 임해군(김유석)을 다시 세자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임해군을 찾아간다. 광해군은 형님께서 세자 자리에 앉아 계셨다면 자신은 결코 그 자리를 탐내지 않았을 것이라며 세자가 된 자신을 끌어내릴 생각은 말라고 경고한다.
이이첨(임혁)이 광해군을 찾아가 당분간 명나라로부터 세자 책봉 승인을 받는 일이 어려울 것 같다고 아뢴다. 광해군은 조선의 세자가 어찌 명나라의 승인을 받아야 하냐며 작다 해서 반드시 약한 것은 아니라며 의외로 담담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개똥(박선영)은 중전마마(이효춘)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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